결론부터 확인하기: 나에게 맞는 도시는?
일본에서 "무조건 좋은" 도시는 없습니다. 무엇을 우선순위에 두느냐, 그리고 그 도시에 지금 실제로 어떤 물건이 있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데요, 자세한 비교에 앞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일자리와 편의성이 가장 좋은 곳: 도쿄입니다. 다만 월세는 8개 도시 중 가장 높습니다.
- 대도시 생활을 가장 저렴하게 시작할 수 있는 곳: 오사카입니다. 쉐어하우스와 AP가 모두 있습니다.
- 가장 저렴한 AP(가구가전 포함 아파트): 후쿠오카와 나고야이며, 둘 다 약 4만 9,800엔부터입니다.
- 오사카 접근성이 좋은 곳: 교토·고베·나라이며, 기차로 20~45분 거리입니다.
- 제조업·자동차 산업 일자리, 중간 지점: 나고야입니다. 도쿄와 오사카 사이에 위치합니다.
- 아시아와의 연결성이 좋은 곳: 후쿠오카이며, 서울·부산과 가장 가까운 일본 대도시입니다.
- 조용하고 역사적인 간사이 거점: 교토 또는 나라입니다.
- 자연과 여유로운 생활을 원하는 곳: 삿포로입니다. 현재 AP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비교표: 실제 운영 물건, 월세, 접근성
아래 수치는 최근 확인한 크로스하우스의 실제 재고를 반영한 것이며, 물건이 추가되면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용 기준으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쉐어하우스는 월세에 더해 정액 공익비(수도광열비·Wi-Fi·공용 소모품 포함) 약 1만 5천 엔과 안심 지원료 1,500엔이 발생합니다. AP(가구가전 포함 아파트)는 공익비가 없고 안심 지원료 1,500엔만 발생합니다(수도광열비는 입주자가 별도 계약). 초기 비용은 쉐어하우스가 원래부터 일률 3만 엔이며, AP는 현재 캠페인으로 3만 엔입니다(통상 5만 엔). 퇴거 시 해약 사무 수수료는 쉐어하우스 16,500엔, AP 55,000엔이며, 퇴거 통보를 1개월 전에 하면 중도 해약 위약금은 없습니다. 개인 계약은 보증회사 가입이 필요하며 비용은 신청 시 안내됩니다.
| 도시 | 실제 운영 물건 | 월세(개인실) | 실질 월 총액 | 주요 도시 접근성 | 추천 대상 |
|---|---|---|---|---|---|
| 도쿄 | 쉐어하우스(전 라인업)+AP | 쉐어하우스 약 8만~10만 엔 | 약 9만 6,500엔~11만 6,500엔 | 일본 최대 일자리·교통 네트워크 | 편의성, 커리어, 가장 다양한 지역 선택지 |
| 오사카 | 쉐어하우스+AP(둘 다 풍부) | 쉐어하우스 약 3만 9,800~7만 2,000엔 AP 약 4만 6,000~9만 8,000엔 |
쉐어하우스 약 5만 6,300~8만 8,500엔 AP 약 4만 7,500~9만 9,500엔 |
교토·고베까지 기차로 약 30분 | 대도시 생활을 가장 저렴하게, 간사이 최다 선택지 |
| 나고야(아이치) | 대부분 AP, 쉐어하우스도 일부 | AP 약 4만 9,800~8만 3,000엔 쉐어하우스 약 5만 2,000엔 |
약 5만 1,300~8만 4,500엔(AP) | 오사카까지 약 50분, 도쿄까지 신칸센으로 약 100분 | 제조업·자동차 산업, 중간 지점 |
| 교토 | AP만 | 약 5만 5,000~6만 6,000엔 | 약 5만 6,500~6만 7,500엔 | 오사카역까지 교토역에서 JR신쾌속으로 약 29분 | 역사, 학생, 오사카 접근성 |
| 고베 | AP만 | 약 6만 8,000~7만 9,800엔 | 약 6만 9,500~8만 1,300엔 | 오사카역까지 산노미야역에서 노선에 따라 약 20~30분 | 국제적인 항구도시 지역, 오사카 접근성 |
| 나라 | 쉐어하우스만 | 약 5만 8,000~7만 엔 | 약 7만 4,500~8만 6,500엔 | 오사카까지 약 45분, 교토까지 약 45분 | 조용하고 역사적인 지역 |
| 후쿠오카 | AP만 | 약 4만 9,800~9만 7,000엔 | 약 5만 1,300~9만 8,500엔 | 서울·부산(단거리 항공편), 도쿄(항공 약 90분) | 가장 저렴한 AP, 아시아 접근성 |
| 삿포로 | AP만 | 약 6만 1,000엔 | 약 6만 2,500엔 | 도쿄(항공 약 1.5시간) | 공간·자연, 여유로운 생활 |
*쉐어하우스의 실질 월 총액 = 월세 + 공익비 1만 5천 엔 + 안심 지원료 1,500엔. AP는 월세 + 안심 지원료 1,500엔만 해당합니다. 개인 계약 시 발생하는 변동형 보증회사 비용은 포함되지 않으며, 신청 시 별도로 안내됩니다.
어느 도시가 맞을지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크로스하우스의 물건 간 무료 이동 제도를 활용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한 도시에서 시작한 뒤 맞지 않으면 초기 비용을 다시 내지 않고 다른 도도부현이나 방 타입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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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 가장 큰 일자리 시장, 그만큼 높은 월세
도쿄는 일본에서 일자리, 학교, 쉐어하우스·AP 선택지가 가장 많은 도시로, 활기찬 중심가부터 조용한 주택가까지 지역 선택의 폭도 가장 넓습니다. 그만큼 월세도 8개 도시 중 가장 높은 편인데요, 쉐어하우스 개인실은 월 8만~10만 엔대, 도미토리(상대실)는 4만 5천~6만 엔대입니다.
일이나 학업, 네트워크가 도쿄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면 이 편의성이 높은 월세를 상쇄할 만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오사카에서 비슷한 도시 생활을 더 저렴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도쿄 쉐어하우스 집세 시세 가이드
오사카 — 대도시 생활을 가장 저렴하게 시작할 수 있는 곳
오사카는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대도시권으로, 도쿄보다 격식 없고 음식 문화가 발달한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목록에 있는 간사이 도시 중 유일하게 쉐어하우스와 AP가 둘 다 풍부하게 운영되고 있는데요, 쉐어하우스 월세는 약 3만 9,800~7만 2,000엔, AP는 약 4만 6,000~9만 8,000엔으로 두 가지를 실제로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메다·난바 지역이 접근성이 가장 좋고, 촘촘한 철도망 덕분에 간사이 전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합니다. 교토·고베·나라 모두 45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어서, 간사이 지역을 둘러보는 거점으로도 잘 어울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오사카 쉐어하우스 평균 월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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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아이치) — 제조업 일자리와 중간 지점
나고야는 일본의 제조업·자동차 산업 중심지로, 신칸센 기준 도쿄와 오사카의 거의 중간에 위치합니다(도쿄까지 약 100분, 오사카까지 약 50분). 이곳 물건은 대부분 AP이며, 월세는 4만 9,800~8만 3,000엔대입니다. 쉐어하우스도 운영되고 있으며, 월세는 약 5만 2,000엔입니다.
나고야 시내 외에도 아이치현 내 이치노미야·오카자키 지역에 물건이 있어서, 중심가의 편의성 대신 낮은 월세와 나고야로의 편리한 통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아이치현(나고야·이치노미야·오카자키) 쉐어하우스 가이드
교토 — 역사적인 거리, 오사카까지 30분
교토는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사찰과 마치야(전통 목조 주택)가 대학가와 어우러진 도시로, 일본에서도 걷기 좋은 도시로 꼽힙니다. 현재 크로스하우스의 교토 물건은 AP만 운영되고 있으며, 월세는 5만 5,000~6만 6,000엔 수준인데요, 쉐어하우스는 지금은 없습니다. 그래도 같은 지역 일반 임대보다는 확실히 저렴하고, 심사 간소화와 가구가전 완비 조건은 동일합니다.
교토역에서 오사카까지는 기차로 30~40분이라, 일과 학업, 나이트라이프를 오사카에서 해결하면서도 차분한 생활 기반을 원하는 분에게 잘 맞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교토 주거 가이드: 지역과 확인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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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 오사카 접근성이 좋은 국제 항구도시
고베는 오랜 시간 국제 항구도시로 자리잡아 온 도시입니다. 교토와 마찬가지로 현재 크로스하우스의 고베 물건도 AP만 운영되고 있으며, 월세는 6만 8,000~7만 9,800엔대인데요, 지금은 쉐어하우스 선택지가 없습니다. 산노미야·모토마치 지역은 여러 노선이 지나가고 상점가·직장까지 도보로 이동하기 편리하고, 다루미·스마 지역은 편의성 대신 바다 전망과 낮은 월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고베는 오사카까지 약 20~30분 거리라, 간사이 지역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분에게 실용적인 거점이 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고베 주거 가이드: 지역과 확인 사항
나라 — 간사이의 조용한 거점
나라는 사찰과 사슴공원으로 잘 알려져 있고, 교토(약 45분)와 오사카(약 45분) 모두 당일치기로 오갈 수 있어서 간사이 다른 지역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는 분에게 조용하고 차분한 거점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크로스하우스의 나라 지역 물건은 쉐어하우스만 운영되고 있으며, 월세는 약 5만 8,000~7만 엔 수준입니다.
후쿠오카 — 가장 저렴한 AP 선택지
후쿠오카는 규슈 최대 도시입니다. 교토·고베와 마찬가지로 현재 크로스하우스의 후쿠오카 물건은 AP만 운영되고 있고 쉐어하우스는 없는데요, 이 목록에서 가장 저렴한 AP 시장으로 물건에 따라 월세가 4만 9,800~9만 7,000엔대입니다. 서울·부산과 가장 가까운 일본 대도시이기도 해서, 아시아를 자주 오가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국제적인 커뮤니티도 점점 커지고 있고, 간사이나 간토보다 전반적인 생활비가 낮아서 예산과 도시 생활의 편의성을 함께 고려하는 분들이 자주 선택하는 도시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후쿠오카 주거 가이드: 지역과 물건
삿포로 — 자연과 여유로운 생활
크로스하우스는 현재 삿포로에 AP를 운영하고 있으며, 월세는 약 6만 1,000엔입니다.
삿포로의 겨울은 길고 눈도 많이 내리며 정말 춥습니다. 공간과 자연, 여유로운 속도를 원하는 분에게 잘 어울리는 도시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삿포로 주거 가이드: 지역과 겨울 생활
네 가지 질문으로 도시 선택하기
아직 고민 중이라면 아래 순서대로 확인해 보면 됩니다.
1. 도쿄의 일자리와 편의성이 꼭 필요한가요?
예 → 도쿄입니다. 8개 도시 중 월세가 가장 높습니다.
아니오, 그래도 대도시 생활은 원한다 → 오사카입니다. 비슷한 활기를 더 저렴하게, 쉐어하우스와 AP 중 실제로 골라 누릴 수 있습니다.
둘 다 아니라면 → 다음 질문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2. AP(가구가전 포함 아파트)를 가장 저렴하게 구하는 게 최우선인가요?
예 → 후쿠오카 또는 나고야이며, 둘 다 약 4만 9,800엔부터입니다.
아니오 → 다음 질문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3. 오사카 접근성이 좋으면서 조용한 거점을 원하나요?
예 → 교토 또는 고베(AP만, 오사카까지 약 20~30분), 혹은 나라(쉐어하우스, 오사카·교토까지 약 45분)입니다.
아니오 → 다음 질문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4. 아시아를 자주 오가나요? 아니면 도쿄와 오사카 사이 중간 지점이 필요한가요?
아시아 이동이 잦다면 → 후쿠오카입니다. 8개 도시 중 서울·부산과 가장 가깝습니다.
중간 지점이 필요하다면 → 나고야입니다. 도쿄와 오사카의 거의 중간에 위치합니다.
둘 다 아니라면 → 지역별 월세와 환경을 직접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일본에서 외국인이 살기에 가장 저렴한 도시는 어디인가요?
이 8개 도시 중에서는 오사카의 쉐어하우스(약 3만 9,800엔부터)가 가장 저렴합니다. AP만 놓고 보면 후쿠오카와 나고야가 가장 저렴하며, 둘 다 약 4만 9,800엔부터입니다.
8개 도시 모두 쉐어하우스가 있나요?
아니요. 도쿄와 오사카는 쉐어하우스가 전 라인업으로 운영되고 있고, 나고야는 AP 위주에 쉐어하우스도 운영되고 있으며, 나라는 쉐어하우스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토·고베·후쿠오카·삿포로는 현재 AP만 운영되고 있고 쉐어하우스는 없습니다.
도쿄와 오사카 중 어느 쪽이 더 나은가요?
도쿄는 일자리 시장이 가장 크고 지역 선택지도 가장 다양하지만, 월세도 가장 높습니다. 오사카는 비슷한 수준의 도시 편의성을 더 낮은 월세로 누릴 수 있고, 유일하게 쉐어하우스와 AP를 둘 다 고를 수 있는 간사이 도시입니다.
교토와 고베 중 어느 쪽이 더 나은가요?
둘 다 현재 AP만 운영되고 있으며, 오사카 접근성도 기차로 약 20~30분으로 비슷합니다. 교토는 평균 월세가 조금 더 낮고, 고베는 국제적인 항구도시 분위기가 강점입니다.
이 도시들에서 외국인도 일본인 보증인 없이 계약할 수 있나요?
크로스하우스의 쉐어하우스든 AP든 심사 절차를 간소화하고 있어서, 이 도시들 어디에서든 일반적으로 일본인 보증인 없이 입주할 수 있습니다.
오사카 접근성이 가장 좋은 도시는 어디인가요?
고베가 기차로 약 20~30분으로 가장 가깝고, 교토는 약 30~40분, 나라는 약 45분입니다. 일이나 학업, 나이트라이프를 위해 오사카를 오가야 한다면 세 도시 모두 실용적인 선택입니다.
나라와 삿포로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선택지가 있나요?
나라는 현재 쉐어하우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월세 약 5만 8,000~7만 엔). 삿포로는 현재 AP가 운영되고 있습니다(월세 약 6만 1,000엔).
한 도시에서 시작한 뒤 다른 도시로 옮길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크로스하우스는 물건 간 이동을 지원하고 있어서, 방 타입을 바꾸거나 다른 도도부현으로 이동하더라도 초기 비용을 다시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쉐어하우스와 AP는 매달 내는 비용이 어떻게 다른가요?
쉐어하우스 월세에는 수도광열비·Wi-Fi·공용 소모품을 포함하는 공익비 1만 5천 엔과 안심 지원료 1,500엔이 더해집니다. AP는 공익비가 없고(수도광열비는 별도 계약) 안심 지원료 1,500엔만 동일하게 발생합니다.
퇴거할 때 드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쉐어하우스는 해약 사무 수수료 16,500엔, AP는 55,000엔이 한 번 발생합니다. 둘 다 퇴거 통보를 1개월 전에 하면 중도 해약 위약금은 없습니다.
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비교를 도와드립니다. 문의해 주세요
정리하며
도쿄는 편의성에서, 오사카는 쉐어하우스와 AP를 둘 다 고를 수 있으면서 대도시 생활을 가장 저렴하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후쿠오카와 나고야는 AP 월세가 가장 저렴하다는 점에서, 교토와 고베는 오사카에 가까운 조용한 AP 생활이라는 점에서, 나라는 쉐어하우스를 원하는 분에게, 삿포로는 자연과 여유로운 생활을 원하는 분에게 강점이 있습니다. 8개 도시 모두 일본 11개 도도부현에서 가구·가전이 포함된 쉐어하우스와 아파트를 운영하는 크로스하우스 네트워크의 일부이며, 누적 입주자는 5만 명을 넘었습니다.
크로스하우스 팀이 검수했습니다 — 일본 11개 도도부현에서 가구·가전이 포함된 쉐어하우스와 아파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